걍 알고리즘 알면아는건데 왤케 백준 프로그래머스 따위에 집착할까.


해외서도 카타 챌린지 집착같은거 말고 걍 구현하라고 하는 이유가 이거임.


어차피 논문보고 구현된거 풀면되는데, 그게 뭐 문제 풀이의 척도가 아닌데 거기에 존나 매몰됨


아니 오히려 논문보고 수식 구현하는 건 도움 되기라도 함. 이유는 기본적으로 최신 이론은 결국 논문이고


책으로 나왔다는 것=늦음.


한글책으로 나왔다?->걍 개씹늦고 메타에 한두발짝 뒤쳐짐


그럼 결국 논문을 봐야 현행 이론 체계적 환경을 파악할 수 있음.


그러니까 차라리 논문에 나오는 수식을 프로그래밍 수식으로 바꿔보는게 훨 도움되지 않나.


알고리즘은 도구일뿐인데, 이거에 왜 이래 집착하는지


애초에 이미 검증된 알고리즘은 대부분 솔루션이 존재함.


기초역량 강화와 문제 해결,논리적 사고에 도움을 주는 건 맞는데 그거를 굳이 집착하면서 몇시간 몇수십시간씩 문제 풀건가?


그냥 백준,프로그래머스 이야기가 건설적인 이야기로 가면 모를까 백의 백이면


나는 XX티어다. 나는 XX 티어다 같은


개씹 비논리적인 줄세우기 밖에 안함. 서열 놀이의 근간으로밖에 안씀.


자기가 모르는 분야 알고리즘 배우는 용도로 쓰는 건설적인 애들이면 아무말 않겠는데 뭔 실력의 척도로 티어 이야기하면 좀 아리송함


막상 백준 프로그래머스 그거 현업에서 다 쓰지도 않던데


그럼 이렇게 말하겠지


컴퓨터 코딩 원리를 아는거다


하는데 프로그래밍 도메인은 구현만 있는게 아닌 설계도 있고 그런데, 왜 구현에 집착하려 하는지


사이버 노가다 되려고 하는건갑다 싶음.


막상 백준 프로그래머스는 존나 기초 알고리즘인데, 이거 씨발 대부분은 프레임워크 구현이라 대부분은 바퀴의 재발명임.


당장 백준 다이아쯤 있는 문제 현업에서 메시 필터로 빛구현하는거 이거 씨발 이거 쳐하면 기본적으로 유니티 쓸때 프레임워크 안쓰고 나머지 직접구현해야하는데 일을 2배 3배 할 생각인가?


결국 백준 프로그래머스가 시키는거= 설계가 아닌 구현이고 이는 사이버 노가다고. 가장 먼저 GPT에 대체당할 일


GPT 자연어 코딩의 맹점은 기본적으로 메모리월로 인해서 시스템적 설계할때 빼먹는 경우가 많지만 알고리즘 설계같이 짧은 코드는 또 기가막히게 잘함


그럼 반박할때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은 GPT가 못하잖아'


문제는 그건 백준 푸는 애들도 못함.


백준 프로그래머스 풀어서 문제 풀이 능력 올리는건 좋은데


그게 프로그래밍 기준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한국 프로그래밍 커뮤니티에만 있었으면 백준,프로그래머스에 집착했겠지?


끔찍하다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