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자꾸 연봉 왤케 적게 받냐고 뭐라 그런다..


6년찬데 직장 한군데만 꾸준히 다님.


여긴 연봉 4천정도라 적은거 맞긴한데 주 40시간 근무라 그냥 시간대비 많이 받는다 생각하고 다녔거든



최근에 결혼도 했으니 연봉 점프하려고 이직 준비 중인데


지방이기도 하고 내 현실적인 연봉 4700~5500정도 생각했거든?


구직사이트 봐도 이정도 평균인거 같고


근데 와이프가 왜케 적게 받냐고 뭐라그래



직종은 임베디드쪽이고, 플러터 앱개발 경험도 있음.


현실적으로 보통 얼마가 적당하냐...?


이직 첨이라 솔직히 연봉 얼마불러야 적당한지 감이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