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안에 기능 덜되거나 퀄리티좀 구릴경우
위시캣은 개발자의 편이냐 클라이언트의 편이냐
난 그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위시켓 PM은 생각보다 개발자 편의 많이 봐줬었음 케바케임 근데
어떻게 봐줌?
고객사에서 요구사항 추가하거나 조금 무리인 것 같은 기능 이야기하면 눈치껏 알아서 가능 여부, 추가견적 나한테 묻고 고객사에 전달해줌 다른 플랫폼 PM은 그냥 '두분 잘 협의하시고 변동사항 저한테 공유해주세요~' 이런 느낌이였음
오 개굿이네 답변 고마워~
난 그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위시켓 PM은 생각보다 개발자 편의 많이 봐줬었음 케바케임 근데
어떻게 봐줌?
고객사에서 요구사항 추가하거나 조금 무리인 것 같은 기능 이야기하면 눈치껏 알아서 가능 여부, 추가견적 나한테 묻고 고객사에 전달해줌 다른 플랫폼 PM은 그냥 '두분 잘 협의하시고 변동사항 저한테 공유해주세요~' 이런 느낌이였음
오 개굿이네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