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서른. 서울과기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졸업하고 중소가서 plc 엔지니어2년 경력쌓음. 일반기계기사+오픽im3, 학점 3.4
<경력>
plc 하다보니 재미도있고 어렵지 않아서 나름 재능있다고 생각하고 했음. 그런데 자동화 분야 자체가 보수적이고 연본을 올리고싶어서 이직 찾아보다가 이직하고싶을 만한 회사가 없음.
그래서 학부생때 내가 뭘 좋아했나 생각해봤는데 어렵긴해도 임베디드 시스템이 재밌어서 늦게나마 다시 진로 바꿔보려고함. 데이터시트 보는능력, c/c++, 리눅스, necleo, rasberrypi 경험있음
<고민>
여러글 보니까 MCU+펌웨어 만 건드리는 것도 잡부 같다고 해서 결국에는 임베디드 리눅스(BSP개발자) 하고싶은데 지금 그나마 조금이나마 내 학과랑 경험과 유관한 펌웨어 개발자로 이직하려고함
<질문>
1.지원서 넣고 면접 예정인 회사있는데. 직무 소개봤을때 일을 잘 배울수있는 곳인가 고민됨. 리눅스경험을 쌓을수있느냐가 중요한데 어떨거같음?로봇 제조업 기반회사고 규모는 약100명임
담당업무는 아래와 같다고함
- 시스템 디자인 보조
- 회로 설계 보조
- 전장부 테스트 및 디버깅
- 펌웨어 개발 (모터 제어기, 배전반 등)
- 센서 개발 (FT 센서, IMU 센서)
- 신규 시스템 개발 (USB, FPGA 등)
2.그래도 커리어 발전 시킬수있는 중소, 중견 회사 선택방법 알려주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