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지하게 저 뭐해야할지 갈피를 잃은 듯 취업 준비는 하고 있는데 서탈의 연속이고 취업은 하고 싶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스펙 


98년생 (현 27세)


지방 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국비교육 6개월 수료 


대충 게시판하나는 뚝딱 만들 수 있음.


최종 프로젝트에서 대상 수상하긴함


자격증 X 


학교 졸업하고 1년 그냥 쳐 보내고 그 다음년도가 올해임 . 그래서 3월부터 국비교육 (엘리스부트캠프) 듣고 8월에 수료 후 계속 취업지원은 하고있음.


si 회사라도 가고싶은데 넣는 족족 떨어짐 어디든 ...... 자존감 바닥 침 그냥 진지하게 다른 길 알아봐야하나 싶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