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지하게 저 뭐해야할지 갈피를 잃은 듯 취업 준비는 하고 있는데 서탈의 연속이고 취업은 하고 싶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스펙
98년생 (현 27세)
지방 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국비교육 6개월 수료
대충 게시판하나는 뚝딱 만들 수 있음.
최종 프로젝트에서 대상 수상하긴함
자격증 X
학교 졸업하고 1년 그냥 쳐 보내고 그 다음년도가 올해임 . 그래서 3월부터 국비교육 (엘리스부트캠프) 듣고 8월에 수료 후 계속 취업지원은 하고있음.
si 회사라도 가고싶은데 넣는 족족 떨어짐 어디든 ...... 자존감 바닥 침 그냥 진지하게 다른 길 알아봐야하나 싶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함?
커뮤랑 정치는 여기서 하지 말고 딴데 가삼
선동사상에 호도되지 말고,
무슨말임?
정 안될거같으면 정처기따서 mes해라ㅋ 중견정도는 갈수잇음 단점은 출장좆됨
돈 많이범?
정처기는 필수. 개발자 할거면 sqld 따놓는것도 좋고. 어학 자격 있으면 임원들이 좋아함
정처기랑 sqld 어학 잇고 아무것도 없으면 뭫마
?
정보처리기사 안따고 뭐했니
1년동안 쳐놀았네ㅋㅋ
맞음 ㅠ
흠 차라리 석사 ㄱ ㄱ ai
ㅋㅋ취업했다 ㅅㅅㅅ
ㅊㅊㅊ 어디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