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노력이 무슨 고통받는 정량적인 행위로만 생각하나본데


노력은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한 목표를 의미하지 않음. 


노력은 그저 방향성일뿐. 어떻게 나아가느냐의 차이고 어떤 방법론이 맞느냐의 이야기고


어떤 경험이든 내면화 할 수 있으면 그것도 노력임


노력은 정량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결국 개인이 가치 부여하는 무엇인가고


책 읽고 공부하는 것도 노력이고, 그게 일반적으로 자기에게 지식을 부여함으로써 지식을 통한 사유를 통해서 내면을 성장하는 노력의 가장 쉬운길이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의해서 자기 반성하고, 또 하고 싶은 열정으로 해보는 것도 노력이라 생각함


한국에서 노력이라는 의미는 너무 한정하는데 뭐하고싶은거 하는게 노력인데 왜 고민하냐


취미로 해보다 안되면 때려치면 되고 책임질 가족이 있기때문에....라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은 


짜투리 시간 1~2시간에 뭐라도 하면서 짬짬이 하는거 나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