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프로그래밍이라는게 뭐 대단한 학문 하네 이런게 아니라


결국 상용 서비스를 만드는거고


뭐 학문적 접근을 하는거는 컴퓨터 공학자인 사람들이하는거지


구조를 다 알면 좋긴한데


휴대폰 반도체 몰라도 휴대폰 잘쓰듯이 그냥 자기가 서비스하는 영역의 부분만 필요하고


더 나아가기 위해서 그때그때 공부하면 된단 마인드라 생각함


어차피 최근엔 개발자가 거의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같은거 개발하는 코어 개발자


그걸 사용하는 개발자가 있는데 나는 어차피 코어 개발은 못할거 같고 그냥 소비자랑 연결하는 개발자나 될건데


뭐 다 코어 개발자가 될 필욘 없지


며칠전부터 전환했는데 걍 생산성에서 차이가 나니까 굳이 땅파는데 굴삭기가 아니라 삽 쓸 이유가 없다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