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만 내고 방문하고 얼굴 비추고 그냥 가는게 나으려나
예식장 조회해보니까 뷔페 8만원이던데 야발
그냥 약속있다 하고 간다는말 하지말껄 ㅠㅠ
걍 사정생겨서 못간다고 해.. 그런거 챙겨봤자 시간지나면 다 부질없다. 돈 깨지지 하루 시간날리지..
그랬어야 했는데 판단 미스했다... 당연히 가야하는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ㅠ
걍 문자 하나 보내서 못간다고 해. 니 하나 안가봤자 수십명중에 하나임. 신경도 안씀
거기 가면 개호구 들러리 되는거다 사장은 널 쉽게 다뤄도 되는 우스운 존재로 봄
니를 결혼식장에 부르려면 사장이 니한테 돈 줘야함. 그게 상식 아니냐?
좋은 조언 고마워요 형 ㅇㅠㅠ
자손 결혼식을 왜 가나....
ㄹㅇ 이런 자리 몇 없어서 가야하는줄 ㅠㅠ
걍 사정생겨서 못간다고 해.. 그런거 챙겨봤자 시간지나면 다 부질없다. 돈 깨지지 하루 시간날리지..
그랬어야 했는데 판단 미스했다... 당연히 가야하는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ㅠ
걍 문자 하나 보내서 못간다고 해. 니 하나 안가봤자 수십명중에 하나임. 신경도 안씀
거기 가면 개호구 들러리 되는거다 사장은 널 쉽게 다뤄도 되는 우스운 존재로 봄
니를 결혼식장에 부르려면 사장이 니한테 돈 줘야함. 그게 상식 아니냐?
좋은 조언 고마워요 형 ㅇㅠㅠ
자손 결혼식을 왜 가나....
ㄹㅇ 이런 자리 몇 없어서 가야하는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