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하는대로 생각한대로 이런 얘기는 아니고

주식코인에 대해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평생 안할거고

내가 지잡출신이라 대기업 네카라는 힘들다 생각하면

그냥 저냥 중소기업 전전하다가 혹여 짤리기라도하면

자그마한 자영업 같은거 하겠지 아님 소소한 일거리너

그나마 it는 프리가 단가가 엄청 좋은편이니 낫지

그냥 인생자체에 경제적 한계선을 자기혼자 긋는거야

바닥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어릴땐 공시 떨어지거나 취업

안되면 노가다나 공장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걸 또 인생이 하류급 망한다고 생각해서 자포자기

하는데 공장도 업종 기술 천차만별이고 노가다도 기술 배워서

고수익 업종으로 가는 방향이 많은데 실패 했을때

2선택 삶의 가이드나 탐구를 해주는 사람들이 없음

대부분이 걍 평탄한 부모 밑에서 안전하게 걍 생각없이 사는

걍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별 문제 없었던 그런애들 많던데

내가 이런 사회적 가스라이팅에 젤 어이없었던게

비정규직임 걔네 커뮤에 글쓰는거보면 인생이 그냥

비정규직에 자신을 가둠 아무도 비정규로 평생 하라고한적

없는데... 뭔가 강아지 줘패서 선 못넘게 하면

가만 있어도 선 안넘어오는 그런 느낌의 사람들이 많다

나는 가난하고 잘못된 사회구조상 바꿀수 없다 이런 탓만

오질나게 하는거지 쟤는 되고 나는 왜 안되지?

라는 근본적인 질문 자체가 안드나??

그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는 실패에 처해있으면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지 생각을 해봐야지

남들의 사회적 가스라이팅 시선에 대한 탈피가 필요한데

생각부터 바꿔서 살아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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