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 말하는거임

학생 때는 포기할 필요없음. 특히 전공자니까 설렁설렁하고 개발동아리에서 몇번 밤샘 프젝 해주면 취업은 무난히 함.


문제는 취업하고부터임

20대 후반에 취업하니까 아무리 오래해도 20년 정도 일하면 퇴사 (50세정도)
20년 일한걸로 남은 50년 인생 살수 있나?

9~6 일일 8시간 일하고 개발자는 이직하려면 코테 준비하고 별 지랄 다함( 야근은 덤 )

결국 잘 살려면 두가지 선택지가 남은거

기술 회사가서 남들 여자친구랑 놀러갈 떄 야근,자기개발 존나하고 실력 업 해서 돈 쓸어담던가

아니면 개발자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보수적인 회사 가서 50 언저리에 짤리던가 .

생각보다 노인되기 전까지의 인생이 얼마 안남음

잘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