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11131911652한강 아버지 "노벨문학상, 리얼리즘 속 감수성 빛났다"[장흥=뉴시스]김혜인 기자 = "시적인 감수성을 가진 소설, 수상 이유가 아닐까요?"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부친 한승원 작가(85)가 11일 오전 자신의 집필실이 위치한 전남 장흥군에서 딸의 수상을 축하하며 "한 작가는 시적인 감수성을 가진 좋은 신세대 소설가"라고 평했다. 한강은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의 원작 소설가 한승원의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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