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사람들이 칼라로 연결된것도 아니고 코드만 봐서 가독성이 좋고 이런거 절대 알 수가 없다고 봄. 


특히 좆같이 nested loop 무식하게 해놓거나 변수명 좆같이 짓거나 혹은 무한 if else 반복해서 짜여진 코드가 아니라도 클린코드에는 한계가 있음.


아무리 훌륭한 프로젝트라도 문서화 제대로 안 되어있고 주석 제대로 안 달려 있으면 프로젝트 파악하는데 시간 존나 오래 걸린다.

오픈소스 좋은 평가 받는 프로젝트들도 문서화 잘 되어 있는게 특징인데, 결국은 코드를 짜되 주석 상세하게 적어놓고 문서화 잘 해놓는게 핵심이라고 봄.

그 과정에서 또 배우는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