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사람들이 칼라로 연결된것도 아니고 코드만 봐서 가독성이 좋고 이런거 절대 알 수가 없다고 봄.
특히 좆같이 nested loop 무식하게 해놓거나 변수명 좆같이 짓거나 혹은 무한 if else 반복해서 짜여진 코드가 아니라도 클린코드에는 한계가 있음.
아무리 훌륭한 프로젝트라도 문서화 제대로 안 되어있고 주석 제대로 안 달려 있으면 프로젝트 파악하는데 시간 존나 오래 걸린다.
오픈소스 좋은 평가 받는 프로젝트들도 문서화 잘 되어 있는게 특징인데, 결국은 코드를 짜되 주석 상세하게 적어놓고 문서화 잘 해놓는게 핵심이라고 봄.
그 과정에서 또 배우는게 있다.
그냥 코드 내용이 어려우면 자기가 잘 모른다는 소리는 안하고 가독성 드립치는 애들도 있고
그래도 인수인계 할 때 주석만 잘 써도 시간이 확 줄어든다
그치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줘야 되겠지 근데 내용을 모르면서 문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박한 생각도 있는거 같은
그래서 니가 ㅈ소다니는거임
대기업 애들이 문서화 얼마나 신경쓰는지 모르지? 테크기업들이 븅신이라 테크 블로그 운영하는거라 생각함?
바닥바닥 개기는거봐 병신새끼 ㅋㅋ ㅈ소련 월급 200따리 세기
국비나 쳐들으러 가
온라인에서 공격성 드러내는것보다 니 인생을 보다 더 값지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거다.
문서화 작성하는 입장에선 이것만큼 짜증나는 게 없는데 인수인계 받는 입장에서는 문서 없으면 일 진행 안됨
ㄹㅇ 자기 혼자만 아는 완벽한 코드가 무슨 의미가 있나 이거지 ㅋㅋ
지금도 난 금요일날 본 쿼리 로직에 왜 커밋이 없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문서화가 필요없을정도로 클린하게 구조잡고 코드 짜면된다. 코드가 곧 문서다
라는 클린코드 유행에 편승했으나 1년뒤에 보면 내가 짠 코드인지 기억도 안나서 나를 위해서라도 문서화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