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특) 으로 나오면 항상 등장하는 말임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좃소는 이렇게 쳐 까여도 정신못차리고
달에 3~4만원 주면 누구나 쓸수있는 챗 지피티나 슬랙, 노션, 좃도
의미없는 최신기술 도입했다고 회사 발전이랍시고 정신딸딸이 치고있는거 보면 어이가없음
결국 그걸 누가 쓰냐?
직원이다.
그런데 그 직원이 없는데 그딴거 도입해서 뭐하냐
의미없다
좃소는 인력관리가 최우선 1순위 과제다
정치하는놈 생기면 짤라버리고
일못하는놈만 짤라내도
적어도 회사에 사람이 나갈일은 없다
적자야 날수도 있겠지 상황에따라
하지만 이 좆소 병신놈들은
회사를 항상 대학동아리, 동호회 수준으로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이다
친목질에 정치질 잘하는놈이 인사고과 1순위
일조빠지게 하는놈은 해고대상 1순위
이러는데 사람이 안쳐나가고 배기겠냐?
좃소새끼들은 좀 어깨위로 그거 장식으로 달고다닐거면
그냥 떼고 다녀라
어차피 능력은 고만고만한데 나한테 친목질하는놈 더 챙겨주는거지
좃소마다 실력자 하나씩 잇음, 없으면 회사 좃됨
동의합니다 - dc App
중견,대기업 갈 인재는 뽑지도 않고 [이직하니까 ] 챙겨줘봐야 어차피 몇달내로 나가고 , 남은건 중소 인원들임
요즘 중견 대기업 문 닫혀서 이직도 잘안됨
좆소는 장기적인 안목이 없어서 좆소임. 프로젝트가 맨날 남의 똥 받아먹는 종류(사실 그것도 나쁜건 아니긴 하지만)의 일만 받아오고 더 나아가서 5년 10년 이후의 서비스에 대한 비전 자체가 없음. 그러다보니 프로젝트 단기적 안목으로 운영하니까 맨날 빠른 기능구현 이딴거만 생각하는거지.
사실 이건 영세기업이면 어쩔수없는 부분인듯... 당장에 돈이 없는데 장기전인 비전을 갖긴 힘들듯
그럼 평생 좆소로 살아야지. 나도 좆소, 중견, 나름 대기업 다 근무해봤는데 좆소 특징은 일단 미래를 보는 프로젝트 개발을 한다고 해도 길어봐야 1년 단위임. 이 새끼들은 당장 돈 버는게 중요하니까. 장기 프로젝트 하려면 뭐 투자자도 끌어모으려고 하고 은행도 설득하고 해야하는데, 솔직히 좆소 오랬동안 운영한 레퍼런스 가지고도 그정도 밖에 못한다는건 딱 그릇이 그것 밖에 안된다는거임
ㅇㅇ 그렇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