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개발자 아님 취미로 함
예전에 같은 국비 학원 다녔던 친구랑 이번에 사이드 프로젝트 같이 하기로함
근데 얘가 ERD 짜고 와이어 프레임 짜는 데만 일주일 가까이 쓰는겨
물론 중요하긴 한데, 플젝 진척이 너무 느리니까 나는 좀 답답하기도 해서 일단 구조는 기본 뼈대만 잡고 빌딩 하면서 수정사항 생길 때 그때마다 구조 바꾸자고 제안하니까
그렇게 구조 제대로 안 짜고 하면 스프링 개발자들 사이에선 폐급 취급 받는다는데
이게 맞는거냐? 필요 이상으로 너무 딜레이 되는 것 같아서 좀 그렇네
- dc official App
큰 틀의 구조만 짜면서 나중에 이것저것 추가하는게 좋지. 뭔 시발 처음부터 동접자 몇 만명 따리 서비스 개발하려고 하나 ㅋㅋ 애초에 그게 설계만으로 되는게 아닌데
erd는 중요함 막상 만들면 개발은 얼마안걸릴수도 그런데 구현하다보면 중간에 수정되는것 또한 어쩔수없는일인데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할려는것도 문제
땅안파고 건물 바로지으면 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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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히려 기능들 패키지별로 나누고 쪼개면서 코드 가독성 살리고 주석도 잘 달면서 초보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계하려고 하는게 더 생산적일듯 스프링 깃헙 가보면 정리가 안 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데 매번 내가 정리 좀 하라 하는데도 말을 안 들음 매우 답답 그런 친구가 ERD에 너무 신경을 쓰고 있으니 더 답답하다는 얘기임 ㅠ - dc App
ERD는 부속중에 하나고 진짜는 설계문서를 작성해야지 그 설계 문서 내에 ERD가 포함되는거 - dc App
설계문서를 작성하은데 시간이 오래걸려야 하는거지 설계문서 내에서 ERD만 작성하는데 무작정 오래걸리는것도 답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