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무엇이냐 어떤 형태를 띄느냐는 개인의 논리적 형상에 따라 달라지나


내가 저 글을 쓰는 저의는 기본적으로 더 논리적으로 높은 층에 있다는 확실한 선민의식에 있기때문이기도 한듯


나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