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 증언했듯이, 한국 친미 군사쿠데타는 미국이 공작해서 일어 난거고


쿠데타 주역 손녀에다가


막대한 방송통신 독과점 권력 상속 예정자


이 정도면 주한미군 출신 이용해서 주한미군부대 안에 있는 CIA에서 커플 매칭 공작 할만한 거 아닌가?


비화기 안 쓰면 어차피 안드로이드, 아이폰 다 스노든 폭로대로 NSA한테 도청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고


노트북, 휴대폰 사찰해서 이상형 취향 파악해서 딱 맞는 사람 고르고


상속 받으면 방송통신 독과점 그룹 지분 미국 소유 되는 거고.


규모가 워낙 커서 최소한 CIA는 물론 각국 정보기관이 사찰 정도는 안 할 수가 없는데


그 과정에서 혹시 주변인들 의문사 당한 건 없나 궁금하다."


라는 소설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