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 2년이고 1년은 노드 유지보수, 1년은 인프라(온프레미스/클라우드 8:2) 했음.
해보니까 인프라가 잘 맞긴한데, 그래도 서비스 개발 제대로 해보고 데브옵스로 가고 싶어서 다음 직무는 개발을 제대로 하는 곳으로 가고 싶음.
그런데 요즘 괜찮은 곳은 죄다 3년 이상이길래 +@가 필요할 거 같아서 자바/풀스택 중에 고민임.
(나중엔 해외 쪽도 노려보고 싶긴 함)
1) 자리도 많은 자바 갈아타서 서버 쪽을 제대로 살린다.
2) JS/TS 기본기 있으면 풀스택으로 개발 사이클을 느껴보는 게 좋아 보인다. (제이쿼리는 좀 해봤음)
본인에게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재밌네옹
선택지가 없어서 준비한다는 건데;;
풀스택한뒤에 해외 노려보는게 좋을것같은데
한국에서만 있을거면 자바해도 나쁘지 않은데 해외는 확실히 자바가 하향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