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람을 게임 가챠돌리듯이 뽑는데

시스템 매뉴얼대로 회사가 돌아갈리가 없잔아..


코테를 보는 중소기업이 진짜 손에 꼽을 정도다..


코테만 봐도 일정 기준치를 충족하는 사람을 뽑아서

전임자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에 좀 적응해 달라고 하면 되는데



무슨 가챠돌리듯이 면접 불러다가

전 회사에서는 뭐하셨어요

술은 잘마셔요?

경력은 어떻게 되세요


이딴 의미없는 헛질문만 하니까 문제지..



전회사에서 정치질하다가 튕겨나왔는지

물경력만 쌓다가 짤렸는지


어케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