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일 싫고 무서운 감정임


미래의 나 자신에게 감당할 수 없는 부채를 계속해서 던져주고 있음


컴포지션에서 상속으로 고쳤다가 다시 상속에서 컴포지션으로 해야할까 고민 존나하다가 걍 생각 멈추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