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윈도우 소프트웨어 개발 1년 넘게하다가 백엔드 개발하고 싶어서 기존 회사 퇴사하구 1년 넘게 준비했다.


이 기간동안 서류만 100개 넘게는 탈락하고 코테, 면접에서도 쓴맛 많이보고


어떤 곳은 최종합격했는데 2600 부르더라 그때 개발자하지말까 고민많이했는데 포기안해서 드디어 취업했다


이전 회사보다 연봉은 적지만 그래도 신입으로 3900받고 복지도 괜찮은거 같으니  


너네들도 포기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