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만에 팀장 달았음
자기가 독단적으로 신입 면접을 진행하여 사장에게 누굴 뽑고 누굴 걸러야 할지 이야기해줬다고 함
장애인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고 함
일본 쪽에 진출할 일이 있는데 일본 법률 과나련 자문을 진행해야해서 자기가 그쪽을 도 맡아서 함
세후인지는 모름 아무튼 월 300정도 번다고함
강남에 본사가 있고 판교에도 있다고 함
15살 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한번 프로젝트 같은 거 진행하면 500만원 정도 벌었다고 함
현재 나이 21살 이번년도 6월달에 입대함
자꾸 회사 이름 물어봐도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말하고 그외 자기 일상적인 얘기도 너무 구라같은게 많은거 같은데 위에 회사 애기들 진짜임???
정부지원 받아서 1억정도 자금있는 스타트업에 취업했을 가능성은 있음 거기서 아마 사장과 둘이서 사업을 꾸려나가다가 한명 추가채용을 했고 지금은 폐업했을 가능성이 있음
자기 말로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회사고 전역하면 일본쪽 지부에 한자리 꽂아준다는데???/
이름만 들어도 알정도의 큰 회사면 사장하고 얘기하기도 힘들텐데 사장하고 직접 얘기했다는 것에서 허언증 환자일 확률도 꽤 높아보임
나 군대있을때도 그런애들있었는데. 군대에 그런걸로 거짓말하는애들 많어. 나이가 진짜 애지. 30가까이 다되서 들어온사람은 좀 믿을수있고. 그런데 일단 월300이라고하는걸봐서는 정직한애 같다. 프리렌서 외주인데 어리기까지 하면 수금힘들지. 프리월급500이면 정규직 200~300수준임. 정말 힘들게 일하는 불쌍한 포지션이네.
존나 웃기네 니가 걔 면접관임..?? 남이사 일하든 말든 커리어를 지가 하나하나 검증하려들고 따지고 자빠졌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