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하지만,


이 분야는 스펙 맞춰 입사 한다고 미래까지 어떻게든 되는곳이 아니거든.


하필 변별력 기른다고 문제은행 도입한걸 기회로 삼아 수능마냥 문제풀이 형태의 학원 강의 각이 섰는데,


마케팅이랍시고 돈좀 만진다는 메세지에 너도나도 딸딸딸 문제/답 외워서 들어온 애들 몇번 겪고 나니,


예방 주사 + 마스크에 다들 걸러지고 있는게지..




그냥 갤러리 꼬라지만 봐도,


최근 약 1년간 정치 + 취업 글이 주제 주류인데,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데, 너네 정말 기술적으로 궁금한게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