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를 비롯해 전쟁이나 외교기사는 조선일보와 근본적 차이가 없다. 기본적으로 영미일 남의 나라 국익에 맞춰진 외신 받아쓰기 우라까이기 때문이다. 오보마져도 그대로 베낀다. 진보적 전략이 확산되는 것의 장애물은 뇌속에 쳐진 철조망 국가보안법이다. 한국인은 지난 백년 미국 꽁무니 좆기만 하던 식민지 국가라서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전략을 짜는게 잘 안되는 것 같다. 진보적 씽크탱크도 재벌과 족벌언론이 싫어해서 예산이 늘 부족하다. 그래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기 바쁘니 큰 그림을 그릴 여유도 없다. 전쟁이 나서 조선시대처럼 나라가 망해도 왜 망했는지 모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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