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15000127514한강, 적자에도 ‘책방 오늘’ 6년째 여는 이유한강의 노벨문학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취재진이 몰려든 곳이 있다. 서울 서촌 골목에 있는 독립 서점 ‘책방 오늘’. 한강이 운영하는 3평 남짓한 작은 가게다. 이곳에는 노벨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부터 시민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급기야 이틀 뒤인 12일 “당분간 쉬어간다”는 공지가 붙었지만, 주말까지 인증샷을 찍고 축하 쪽지를 남기려는 발길이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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