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러윈 즐기겠다고 죽기살기로 이태원에 우르르..


노벨상 수상자 나왔다고 너도나도 한강책 주문 우르르...


이제그만 자중합시다..


우린 모두 성인이고 성숙한 지성인을 추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