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제안도 몇번보고 입사 할까했는데


몇번 입사제안 거절하고 탈주하고

대학원 나오고 입사제안 또 거절하고 


걍 내 해보고 싶은거 해보자. 이랬다가 회사 그래도 한번 인생이니까 남이랑 부대껴봐야지 했는데


잘 안맞더라.


꽤 잘지내고 출근시간도 원만하게 했는데 그냥 그 생활이 안맞았음. 


내가 하고 싶은 관심사가 많아서 그랬던가


마치 그러다가 탈주하고 식당해보니까 그것도 안맞고


잘 모르겄다. 솔직히 좀 대책없이 나온 느낌이 강하긴함. 올만에 영갤 있을때 알던 애를 봤는데


그때는 내가 학생운동 하던 시절이니 천둥 벌거숭이였을지도 모르겠고, 뭐 왜 싸웠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남의 축복을 빌어줄 여유는 있으니까.


네 게임도 나중에 올려라 꼭 해봄. 축하하고 앞으로도 잘 살아라


나는 좀 굴곡이 많은거 같다. 나라는 사람이 뭔가 굴곡이 많은 사람인듯 하다.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