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기능 구현
시니어가 와서 코드리뷰 함
시니어 : 프붕씨 코드가 너무 길고 지저분 하네요 저렇게 저렇게 하세요
나 : 네? 그렇게 하면 안 되던데요
시니어 : 됩니다. 그렇게 하세요
나 : 네..
그래서 기를 쓰고 시니어 방법 적용해보는데
로직상 안 되는게 맞음
내 기존 코드가 정답이었음
그리고 이렇게 쓸데없는 씨름으로
자꾸 시간 낭비하는 경우가 계속 반복됨
니 리뷰 좆같다고 그냥 들이받기에는
진짜 실력 좋은 시니어라
항상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고 답변도 잘 해줌
특정 몇몇 케이스에만 이러는데 대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그냥 지금처럼 계속 가면 좋을 거 같은데?
열받지 않고 교훈을 얻으려해봐
코드 리뷰가 어떤 측면에선 참 ㅈ 같은게 리뷰어가 다른 파트 개발하고 있고 리뷰 하는 코드의 컨택스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딱 저런 상황 생김. 사람 심리상 자신이 이러이러하게 해봐라 해놓고 그것을 회수하면 괜히 자존심 상하니까 된다고 해봐라! 이런식으로 강요를 하는건 잘못된 리뷰어의 자세라고 본다 고생이 많구나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길
종종 있는 케이스구나 하.. 고맙다 위로가 되네
주석을 친절히 달고 리뷰 받는 거 어때 - dc App
시키는대로 하고 버그난다음에 고치면 됨. 그거 말하면 기분상해함. 직장에선 그냥 참새가 해로운새라 하면 해로운 새인거야. 그저 바보가 되는게 너와 나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