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서를 사람이 기억해야 되는 게 불편하다.



나중에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겠음.



일반적인 사고에서 반딧불 레이어는 별도 생성한 걸 더한 레이어로 배경에 속하기 때문에 먼저 삽입되어야 되는 게 논리적으로 자연스러워지는데,



Interface의 객체를 기준으로 Canvas Mover 의 순서를 맞추고자 하니까 외부 도화지는 후 순위로 등록하는 게 맞게 돼. 둘 다 논리적인데, 문제는 이러한 외적인 지식을 별도로 공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너무 불편하다.



직관적으로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형태로 나중에 바꿔놔야겠군.



어쨌든 레이어 별로 이동, 줌인아웃에 따르는 충돌처리는 끝난 듯.




일단 잘 작동되는 걸로 보이니까.



스킬 업데이트 치면서, Readme 쪽도 업그레이드 시켜줘야 되는데,



Readme 부터 업데이트 쳐야겠군.



수정된 사항이 많으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