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향해 축하한다고 표현할 자유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축하하지 않는다고 표현할 자유 또한 보장되는 것입니다.

집단감성 좌파들은 왜 이런 진리를 외면하는건가요?


축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증오하거나

비난하는건 전체주의를 강요하는 일종의 폭력입니다.


노벨상 받은 영웅이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찬양해야 합니까?

그런식이면 북한의 우상숭배와 무엇이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