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향해 축하한다고 표현할 자유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축하하지 않는다고 표현할 자유 또한 보장되는 것입니다.
집단감성 좌파들은 왜 이런 진리를 외면하는건가요?
축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증오하거나
비난하는건 전체주의를 강요하는 일종의 폭력입니다.
노벨상 받은 영웅이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찬양해야 합니까?
그런식이면 북한의 우상숭배와 무엇이 다릅니까.
누군가를 향해 축하한다고 표현할 자유가 있다면,
마찬가지로 축하하지 않는다고 표현할 자유 또한 보장되는 것입니다.
집단감성 좌파들은 왜 이런 진리를 외면하는건가요?
축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증오하거나
비난하는건 전체주의를 강요하는 일종의 폭력입니다.
노벨상 받은 영웅이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찬양해야 합니까?
그런식이면 북한의 우상숭배와 무엇이 다릅니까.
증오하거나 비난하는 자유는 어떻습니까?
논쟁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그런 언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게의 경우 그런 증오와 비난은 제3의 수단을 동원하게 됩니다.
제3의 수단을 동원하지않는 증오와 비난은 괜찮습니까?
결국엔 권한을 가진 쪽에서 상대에게 입틀막을 한다던가, 강퇴를 하는 식으로 힘을 휘두르게 되죠. 이런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대화하는 과정에서 비판은 얼마든지 허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를 지나치게 모욕하는 언행은 삼가해야겠지요.
단순히 '축하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것 자체는 증오 또는 비난, 모욕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영웅을 향해 '축하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건 당신들의 역린을 건드린겁니까? 그래서 발작하고 분노하는거고요? 그런 행태 자체가 스스로 우상숭배 하고있다고 자백하는 것임을 왜 모르시나요. 우상숭배 한다는건 곧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의미합니다.
당신들의 영웅과 당신들 스스로를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축하하지 않을 수 있는데 그걸 굳이 구태여 입밖에 내는 건 본인 자유를 찾는 게 아니라 감정을 배설하는 겁니다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배설할 자유가 있습니다.
타인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감정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혹시 본인이 분위기 함 깨보겠다고 아득바득 그런 소리 하셔서 주변 사람들이 증오하고 비난하는 건 본인 권익을 해쳐서 욕하시는 건가요?
그저 표현의 자유가 탄압받지 않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집단주의 전체주의를 강요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