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윤서인 작가
- 사람 좋고 크게 부족하지 않은 시키는 것만하는 공무원 스타일 PM
2. 조선일보 최훈민 기자
- 좀 듣보이긴한데 .. 조국 청문회 때 우연히 면상 보고 PTSD 올 뻔함
어설프게 해외물 먹고 와서 이상한 패션 스타일로 출근함
이런 스타일 상사면 존나 쪼는 스타일 / 발주처면 그냥 지옥임 드랍하는게 나아
3. 조국 의원
윗사람 똥꼬 잘 빨고 , PT 하나는 기가 막히게해서 계약은 잘 따옴
문제는 실무를 몰라서 지나고 보면 마이너스임 그래서 맨날 회사 옮겨 다니는 스타일...
4. 심상정 전 의원
여자 개발자는 무조건 이렇게 생겨야지 믿고 뽑거나 맡길 수 있음
딱 심상정 관상이 여자 개발자 최고봉이다
5. 유시민 전 장관
회의실 여포, 거래처 나가선 말도 못 해, 내부 예산도 못 따와, 입만 청산유수, 마지막에 결국 아랫사람한테 다 떠넘기고 몰라 외치는 타입
6. 강용석 전 의원
이거 얼마 남냐? 이거 왜 이리 비싸요? 이거 저 쪽에선 얼마로 해준다는데 왜 차이 나는거에요? 프로젝트 끝나고 끊임 없이 요청 많음 주로 발주처 관계사에 많은 타입.... ex 뒷돈 요구도 많이함.
7. 변희재 기자(?)
디씨 갤주였던 변희재.. 딱 4차원 개잘자 스타일 말도 없고 잘 씻지도 않고 집에도 안 가고 본인 만족을 위해서 일하는 스타일이라... 계륵인 경우가 많음.. 일찍 해야 된다는건 본인 만족을 위해 늦게하고.. 느긋하게 해서 돈 좀 뽑아 먹어야하는건... 지 심심하다고 빨리하고.. 어려운 타입
한 줄 요약: 윤서인 관상이 가장 노멀하니.. 저런 얘를 뽑아라
나 4번처럼 생김 - dc App
잘하겠네 진짜 여자 개발자 서울대 ~ 고졸까지 다 일해보았는데 스펙보단 얼굴임
잘?하는건 모르겠고 맡긴 거에 책임은 다함 - dc App
변희재기자로 픽할게요
결국 다 회사 나가더라 돈 주는 사람 말 들어어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4번 빵터지네
뭔지 알 것 같아서 존나 웃기다 ㅋㅋㅋㅋㅋ
4번 진짜;; 과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