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재능이라는걸 측정 가능한 영역이라고 믿는 애들 천지삐까리고
노력이라는게 정량적이고 선형적인거라 생각하는 애들 천지잖아
책상에 앉아서만 하는게 공부가 아니라, 공부라는 과정은 삶 전체의 연속적인 경험이고, 결국 어떠한 경험을 향후에 어떻게 쓸지등의 문제를 논하는 과정이라는 것이 오히려 더 넓은 정의인데 국소적 정의에 집착하는 애들도 많고.
남한테 이야기하고 설득하기, 자신의 지식을 정리하는 갈무리 과정도 공부인데 암기만이 공부라는 애들도 있고, 시험이 중요하단 애들도 있고.
정량적 고통만을 노력이라고 하는애들도 있고. 노력이라는 건 어떤 방향성의 문제인거지 그 안에 암기하는것만이 노력이 아님. 인생 전체가 결국은 노력을 한다 볼 수 있음.
어차피 대다수 감성으로 이야기하며 살고 대부분 로기아같은 이런거 없이 그냥 다 지 생활환경에 영향받은 가치관에 이야기하는데
까짓거 뭐 어때
어차피 우리 모두 다 타인을 이해할 수가 없으니까 걍 그러려니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화남. 내가 맞는데 ㅇㅅㅇ
ㄹㅇ 내가 맞고 니들이 틀린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