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하늘 감옥으로 스스로 올라간 노동자
두 건설노동자가 국회 앞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윤종오 의원이 관련하여 경향신문에 글을 기고했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히 일하는 우리 건설노동자들을 무시하는 세상을 향해 한 번은 소리치고 싶어 스스로 하늘 감옥에 올라왔습니다. ‘우리도 사람이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며 제보받은 건설현장의 불법 사례를 보면 건설노조 탄압 이후 건설현장은 오히려 불법 천지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5324?sid=110
[기고]하늘 감옥으로 스스로 올라간 노동자| 윤종오 진보당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오늘 제 발로 하늘 감옥으로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이 현장, 내일은 저 현장 매일 일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하루의 고통을 아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누구보다 성실히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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