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17180308667[전문] 한강 “지난 일주일 특별한 감동···60세까지 책 세 권 쓰는 일에 몰두하고파”“그토록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셨던 지난 일주일이 저에게는 특별한 감동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한강 작가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계속 써가면서 책 속에서 독자들을 만나고 싶다”면서 “정확한 시기를 특정할 수 없지만, 내년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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