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716060503209쿠팡 27살 직원 과로사…“골프 쳐도 그만큼 걸어” 이게 할 소린가(☞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쿠팡 물류전문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서 일하다 급성심근경색으로 2020년 숨진 장덕준(당시 27살)씨에 대한 손해배상 재판에서 회사와 유족 입장이 첨예하게 갈렸다. 이미 산업재해가 인정됐지만, 회사 쪽은 “골프를 쳐도 그 정도는 걷는다”며 업무 과중을 부인했다. 반면 유족v.daum.net팔레트에다 올릴 때 무거운 거 들어야 하고 그 팔레트도 무거우니까 보통 지게차가 갖고 갑니다. 당연히 명백한 중노동 맞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앉아서 쉬지 못하게 합니다.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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