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19154802698“경찰의 배신”…분실 교통카드 갔다줬더니 잔액 800만원 챙겼다경찰서 직원이 유실물로 접수된 교통카드 잔액 800여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빼돌린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8일 50대 여성 A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지난 7월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년간 동작경찰서 범죄예방대응질서계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유실물로 접수한 교통카드 500여장의 잔액 8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A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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