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직장에서 1년 3개월정도 다닌 웹 백엔드 개발자임.


회사 망해서 임금체불 2달째임. 지방에서 올라와서 사택살고있는데 사택도 곧 빼라고 함.

권고사직 받은 상태고 이거는 내 결정에 따라서 당장 퇴사할수도 있고 남아있을수도 있음.

재취준을 한다했을 때 이곳 서울/경기권에서 임시거처라도 마련해서 어떻게든 버텨서 이직준비를 해볼지

아니면 곱게 고향을 내려가서 재취준을 하던지 해야하는데 너희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음?

회사 업무특성상 물경력인것도 있고 본인이 평소에 경력기술서 정리안해놓아서 당장은 수시채용으로 어디 넣기도 힘든상황.

신입 공채위주로 자소서 + 코테있는쪽으로 넣고있기는 한데... 요즘 채용시장도 안좋고 고향내려가서 재취업 준비할 생각하면 너무 막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