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 인원이 인턴 포함 10명 정도 되는데
지금까진 채용을 해본적이 없고 지인 소개로만 충원했다
대부분 서울대 공학 학사/석사들이라 뭐든 좀만 알려줘도 알아서 다 하더라고. 다들 본업 + 풀스택 개발, 데이터분석까지 할 줄 아니까 회사업무 로드에 따라 유연하게 업무 분배가 가능함.
이런 경험에 비추어보면 당장 아는 지식의 양보단 날것의 지능, 즉 수학능력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개발자 채용공고를 올리려고 하는데 다른 걸 떠나서 학벌을 가장 중요하게 볼 것 같다
명문대생인데 코딩과 맞지않는 직원을 보면 또 다른 것을 느끼게될듯
공대 계열사람들은 다 잘하더라. gpt 영향도 큰듯
헬마스터는 이렇게 현명한데 왜 멍유죽이기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시간낭비를 하는지 프갤 볼 때마다 의문
멍유키우기 게임은 자동화의 한계를 실험하기 위해 ai로 만든 제품이라 큰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한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