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만들어진 폴리곤 콜라이더 2D들을 일일이 실시간으로 바꾸면 오버헤드가 생기니까.
애니메이션에 맞게 콜라이더 배열 번호를 프레임에 매칭시켜서 저장해둔 콜라이더를 적용한다는거임..
이미 스프라이트에 맞게 콜라이더 맞추는 건 이미 애진작 끝내놨다 친구야..
스프라이트 UV값을 받고 여기에 알파 쓰레쉬 홀드에 특정값 미만은 콜라이더 생성 안하게 하는식으로 이미 자동화해놨는데
지랄좀 안했으면 좋겠구나.
즉 만들어진 폴리곤 콜라이더 2D들을 일일이 실시간으로 바꾸면 오버헤드가 생기니까.
애니메이션에 맞게 콜라이더 배열 번호를 프레임에 매칭시켜서 저장해둔 콜라이더를 적용한다는거임..
이미 스프라이트에 맞게 콜라이더 맞추는 건 이미 애진작 끝내놨다 친구야..
스프라이트 UV값을 받고 여기에 알파 쓰레쉬 홀드에 특정값 미만은 콜라이더 생성 안하게 하는식으로 이미 자동화해놨는데
지랄좀 안했으면 좋겠구나.
결론: 두 분 다 천재임 ㅇㅅㅇㅋ
ㄴㄴ 걍 니 말대로 둥근 콜라이더 만들어서 붙이는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