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실무에서 쓰이는거냐?
그냥 포폴 더 대단한게 가치있어보이는데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같이 이거 극단적이라고 까이던거 많이나오고
특히 페어 프로그래밍은 개발자들이 이거하고 지친다고 이직률 높아져서 까였던거 아닌가
내가 독학으로 배워서 그런가 정처기 이거 하나같이 개쓸데 없고 올드한거 같은데
이대로 할 수가 없는 지식 천지인거 같은데.
물론 정보관련해서 기초적인 문제들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런거야 도움되겠지만은
걍 정처기 이거 강의 팔이 같은데 쭉보는데 범위만 존나 넓고, 일부 과목은 꼭 해야하나 싶은데
당장 애자일도 핵심은 팀 자율권의 제거임.
애자일이 공격받는 핵심 논리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머 팀에 대한 핵심 자율성을 제거한 프로세스 통제로 인한 자율권의 제거로 창작에 가까운 프로그래밍에서 아이러니하게 공격 많이 받고
물론 10년전쯤 SAFe 애자일 같은것도 나오긴한다만 뭔가 당연히 해야할 것 처럼 이야기하는거 좀 그렇긴한듯
Allen Holub이 애자일 까면서 '엄격하면서 동시에 민첩할 수 없다'라고 깠지.
당장 애자일 방법론에서 과도한 회의, 문서 작업때문에 효율 떨어진다고 다르게 전환했는데, 매뉴얼 코딩이라고까이고
굳이 이거에 목 맬 이유가 있나 싶은데.
걍 더도말고 덜도말고 걍 해외 커뮤니티 가서 한 이대로 글 적어서
이게 100프로다하면 걍 20~30년 올드비들 나와서 병신소리하지말라고 밴쳐먹을 문제가 절반같은데
그래도 뭐 다형성이나 패턴이 뭐고 이런거 묻는거야 맞는데, 패턴을 굳이 꼭 써야하는 그런걸로 말하는것도 그렇고
굳이 이거 외우면서 이게 다 맞다. 이게 '답'이다라고 접근하는 거야 말로 프로그래머로써 창의력을 잃어버리는거 같은데 시간 아까움.
물론 따면야 국가 공인 자격증이 있고, 하고자하는 업무가 정부 관련이면 도움이야 되겠지만은 하나같이 한 최신과 좀 뒤쳐진 문제들 아닌가 싶다.
물론 최신 문제 바로바로 도입해버리면 맞는지 아닌지 확신도 할 수 없어서 공신력을 위한 최저치라고 하지만, 굳이 이거보다 뭔가 의미있는 하나를 만드는게 낫다 생각함. 물론 결국 정처기 문제가 기초이기때문에 알면 좋긴하지만
클린코드 나도 좋아하는데 마치 그걸 당연히 해야할것처럼 여기는 문제는 좀 아니라고 보임. 당장 클린코드 책에서 예시 코드는 자기가 말한 캡슐화도 제대로 못 짠 코드라고 까이는 판국에.
뭔가 좀 정처기 이야기때문에 정처기 문제보는데 아이러니하게 답이 없는 문제를 이게 답이다라고 해버리는거 같아서 조금 불편하노 ㅋㅋ
내가 정처기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앞으로도 딸려고 하는건 시간 아까운거 같다
굳이? 싶네 전반적으로.
내가 생각이 짧은걸수도 있다만은 뭔가 그렇네 ㅋㅋㅋ
나는 창업해서 내 길을 가야지. 취직하려는 애들은 고생이 존나게 많노..
정처기 시간 별로 안 듬; 내가 암만봐도 애들이 다 설레발 치는거임. 물론 나도 그 설레발에 공부 시간 좀 가지긴 했는데 필기는 언어 하나라도 할 줄 알면 기출 문제 최근 꺼 다 풀면 무조건 합격이고, 실기도 출퇴근할 때마다 유튜브에 흥달쌤 짧게 정리한 요약본 보면 걍 붙음. 솔직히 시험 문제 보고 허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