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있다는게 실력의 어느정도 증명이라는건 동의는 한다만은 그게 중소에서 일하는 사람이 걔보다 딸린다는 논리적인 증거는 되지 못함.


OKKY니 하는거보면 그렇고


한국 커뮤니티 다 가보면 하나같이 서열 놀이가 가장 큰거같음 디시에서도 개발자 커뮤니티가면 서열질에 공격성이 제일크고


뭐 제대로 가르쳐주고 지랄하는 새끼들은 거의 못봄


결국 해외쪽 엉님들 보고 배우지.


심지어 강의같은것도 대부분 유료인데 해외 무료강의 보다 못함.


어딜가도 다 똑같이 서열질임


물론 다른 나라도 있지. 근데 한국 커뮤니티는 전체 인구수에 비하면 적은데도 존나 공격성이 강함


왜 일까? 걍 당장 해외 코딩 관련 커뮤니티 켜보고 한국 커뮤니티 켜보면 이새끼들은


지엽적인 지식을 숭상하면서 빠는건 상관없는데 남 무시하는게 베이스임.


도메인 차이가 있으면 당연히 모를 수 있단 전제를 깔고 타인이 나보다 잘하는 분야도 있을것이다라는 당연한 전제를 깔고 들어가야하는데


이 기본조차 모르는 애들이 존나게 많음.


솔직히 김포프 행님같은 외국물 먹은 사람도 이야기하는거보면 주니어니 뭐니 나누기하고.


내가 느끼기엔 한국인은 전반적으로 문화들이 자존감을 기르기에 어려운 문화를가졌기때문에 자존감이 낮으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실력이라는 단어에 집착하고, 남보다 뭐 하나라도 우월성을 가지려고 애쓰는거같음. 


한국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한국 커뮤니티는 기본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어린애들이 노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