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응애 주니어 첫직장이 좀 악명높은 ㅈ타트업 이였음
수습기간 3개월 안에 성과 아웃풋 못보여주면 칼같이 짜르는곳이였거든
그래서 설립일이 10년이 넘었는데도 인원수는 항상 10명을 넘기지 못하더라
나는 학사졸 이엿고 내 입사동기는 과기대 석사 수석으로 졸업한 사람이였는데
내 동기는 받는돈에 비해 아웃풋 못낸다고 수습도중에 짤리고 나만 어찌저찌 간신히 살아남아서
매일매일 짤릴걱정하면서 직장다니고 있는데 다른 회사들은 어떠냐?? 내가 너무 ㅈ같은곳에 들어가서 그런가...??
그정도는아님 대표가 미친놈이니 나가ㅏ라
진
진짜 입사 2개월정도 되서 무슨 역량 테스트한답시고 나랑 내동기랑 인터넷 사용금지에 메모장켜두고 코딩테스트 보면서 이거 통과못하면 우리랑 같이 일 못한다 이 ㅈㄹ하면서 테스트 보는데 너무 어지럽다.. 내가 너무 ㅈ같은곳에 들어간거구나.,.
돈많이주긴하냐?? ㅋㅋ 그럴리도없겠지만
ㄴㄴ 돈도 많이주는곳도 아니였음 대졸초임 3천정도 석사 동기는 석사졸업이라 4천정도 받앗던걸로 기억함. 매일매일이 협박과 열정페이 강요더라.. 기한내에 못끝내면 각오해라 대표한테 바로 꼬질러서 니 짜를거다 하면서 ㅠㅠㅠ
개 악질이네
개 악질이긴 한데.. 요새 개발자들 많아져서 신입이면 쓰고 버리는 대 많고, 수습으로 갑질하는 곳도 많다... 걍 뭐 만하면 짜르고 다시 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