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스펙은 인서울 중하위 학점3.4 정처기 sqld adsp 한국사1급 컴활 1급 수상 1회 싸피한거있고 플젝은 3~4개 있음
작년 12월까지 싸피하고 올해 내내 취준중인데 상반기는 면접 2개까지 가고

이번 하반기에는 그래도 정처기도 따고 좀 더 보완해서 면접 훨씬 많이 갈줄알았는데
이번시즌 서류 합격률이 저번보다 안좋고 하필 합격한것들도 죄다 엊그제 토요일에 몰려서
그중에서 국민은행이랑 국민카드 엊그제, 어제 코테 보고왔는데 상반기때는 그래도 코테 문 다부셨는데
요즘 멘탈도 터지고 코테 공부도 많이 안한탓인지 둘 다 조지고 와버렸네.. 내 남은 희망이었는데 스바..
공기업 면접 하나 남긴했지만 8배수라 기대도 안가고 ㄹㅇ 진짜 어제 코테 조지고 너무 우울하고 자괴감 들어서 정신과라도 가야하나 싶지만 그래도 하반기에는 무조건 취업해야해서 정신차리고 준비할려하는데
지금 하반기 남은 공고도 별로 안보이고 도무지 대기업, 중견 갈 각이 안보이는데
지금부터라도 포폴 난사해서 중소라도 난사하면 나 갈수있나..? 하 대기업 중견 가고싶었는데 이제 안될거같고 자신감도 없고 멘탈도 없네
중소도 요즘 힘들다지만 난사하면 한군데라도 받아 줄려나? 그냥 중소가서 이직각 보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