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스펙은 인서울 중하위 학점3.4 정처기 sqld adsp 한국사1급 컴활 1급 수상 1회 싸피한거있고 플젝은 3~4개 있음
작년 12월까지 싸피하고 올해 내내 취준중인데 상반기는 면접 2개까지 가고
이번 하반기에는 그래도 정처기도 따고 좀 더 보완해서 면접 훨씬 많이 갈줄알았는데
이번시즌 서류 합격률이 저번보다 안좋고 하필 합격한것들도 죄다 엊그제 토요일에 몰려서
그중에서 국민은행이랑 국민카드 엊그제, 어제 코테 보고왔는데 상반기때는 그래도 코테 문 다부셨는데
요즘 멘탈도 터지고 코테 공부도 많이 안한탓인지 둘 다 조지고 와버렸네.. 내 남은 희망이었는데 스바..
공기업 면접 하나 남긴했지만 8배수라 기대도 안가고 ㄹㅇ 진짜 어제 코테 조지고 너무 우울하고 자괴감 들어서 정신과라도 가야하나 싶지만 그래도 하반기에는 무조건 취업해야해서 정신차리고 준비할려하는데
지금 하반기 남은 공고도 별로 안보이고 도무지 대기업, 중견 갈 각이 안보이는데
지금부터라도 포폴 난사해서 중소라도 난사하면 나 갈수있나..? 하 대기업 중견 가고싶었는데 이제 안될거같고 자신감도 없고 멘탈도 없네
중소도 요즘 힘들다지만 난사하면 한군데라도 받아 줄려나? 그냥 중소가서 이직각 보는게 나음?
자바쪽이야 ?
개인적으로 자바는 너무 공급이 과포화야수요는 줄어들고 있는데, 너같은 애들이 지금도 수료해서 수두룩 나오는 중....차라리 인프라/데브옵스 영역으로 노려보거나, 중견급 이상 전산으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전산이라도 기업 네임벨류가 좋으면, 개인 공부로 어느정도 기술스택 커버가 가능해.아니면 막연한 중소보다는 업계 3년쯤 이상이면서 시리즈 A 이상 받은 스타트업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음.스타트업이 연봉은 준수한데, 기술스택은 나름 힙해서 배울만은 할거야. 내가 4년차때 다녔던 스타트업도 연봉6000대는 맞춰줬어. 스타트업이 연봉이 적지는 않다고 생각해.너무 백엔드 관점에서만 보지말고, IT 직무가 상당히 다양해서 넓게 봐바 ㅇㅇ
어차피 나중에는 대부분 자동화되고, SaaS PaaS 화 되다보면, 실질적으로 개발보다는 전체적인 아키텍처가 중요해질거야.
나 인프라 쪽은 머 AWS에 CI/CD도 하고 ELK도하고 Prometheus,Grafana 이런것도 해보긴했는데 문제는 깊이가 너무 없음 여태 공부를 백엔드 쪽으로 하기도했고해서 ELK나 CI/CD 뭐 깊게 들어오면 줘털리기 딱좋다고 생각해서 인프라쪽은 안넣은건데 내가 ELK기준으로 답변할 수 있는 수준은 끽해야 filebeats로 로그 경량수집했고 Logstash로 그거 다시 수집한담에 엘라스틱서치에서 인덱스화하고 Kibana에서 시각화했다 진짜 딱 이정도 수준임.. 실제로 면접때도 그냥 ELK로 뭐했냐 물어보고 이정도 답하면 넘어갔는데 인프라 부분은 아무래도 이런거 위주로 하니까 딥하게 들어올거같은데 신입 기준으로 질문 들어오면 어느정도 수준까지 들어와??
솔직히 면접 질문은 회사마다 어떤 방향성을 지향하냐에 따라 너무 달라서.... 왜 썼고, 뭐가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했고, 잘 적용했는지 스토리텔링이 들어간 기술 적용을 좋아하는 곳도 있는 반면에, 너가 걱정하는 깊이에 대해서 물어보는 곳도 있어서. 이건 솔직히 면접 많이 보면서 공부해야 하는건 당연한 것 같아. 근데 결국 이력서도 컨셉이 중요해서. 기술 스택 나열하듯 쓰지말고, 백엔드/인프라/데브옵스 분야별로 우선순위 적용해서 이력서 3개 써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