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뭘 만들겠다는 목표도 없는데 하고싶어지겠냐? ㅈ도 흥미가 안생기는데 ㅋㅋ

컴공이 코딩베이스가 있어야 살아남는다는 건 알았지만 CS가 단지 잠재력을 위한거라는 건 생각도 못했다

말마따나 전자공은 회로만 좀 배워도 집에서 에어컨 회로작동할 줄 아는데 컴공은 운영체제 배우면 프로그램 최적화말고 쓰이는데가 있긴하냐? 임베디드 커널다루는데말고 ㅋㅋ

심지어 그걸 신입 역량으로 요구하냐? "나 결과물은 없지만 이런 프로그램 이렇게 최적화하고 개선했어요" 이런새끼보다 "나 HTML로 게시판 하나 만들었어요" 이게 더 잘 취업됨 ㅋㅋ 후자는 CS지식이 전혀 필요가 없이 HTML 깔짝만 해도 되는데도 ㅋㅋㅋㅋ

걍 취업을 하면 CS가 빛을 보는거지 막상 취준할 때는 기술면접빼면 ㅈ도 필요없고 코딩실력은 포폴로 안보고 코테같은 애미뒤진 PS식 알고리즘 문제로 다 갈라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