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 지지율 3위 진보당 후보 토론 방송도 못나가게 하고
칠푼이 박근혜도 말을 어버버해서 방송국 차원에서 토론회를 줄여서 속여서 당선되어 나라를 망쳤다.

나는 참고로 말 많이 하면 피곤하고 사람 많으면 긴장하지만 토론은 꽤 하는 편이고 잘 안 지는 편이다..그러나 토론이나 논술은 상대를 이기는 것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을 설득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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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