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애플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애플의 성공 비결의 핵심은 기본적으로 그 폐쇄성임.
근데 워즈니악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지지자임. 오픈소스를 넘어 오픈 시스템이라는 좌쪽의 좌임.
근데 지금 애플 시스템이 열광되고 있는 이유=애플 환경에서오는 폐쇄성으로 인해서 다른 기기와 애플 기기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담보되지 못해서 폐쇄적인 생태환경
스티븐잡스가 인성 씹창이니 쓰레기니 욕 쳐먹지만 따지고보면 애플이 크는데는 개발자 갈구고 폐쇄적인 환경 고수한 잡스의 역할이 컸음
오히려 워즈니악 말들었음 애플은 못컸지.
스티브잡스 != 기획자
그럼 뭔가요 형님
둘은같지않다는 뜻임 예를들어 실력없는 기획자가 내가 스티브잡스니깐 내말들어라고 한다면 옳지않죠
그건 맞는말이긴합니다
그건 결론적인 얘기임. 온갖 저명한 인사들이 잡스를 올려치기한 영향도 있음 워즈니악의 말을 들었어도 좋은 결과로 이끌어 갔을 수도 있음. 회사가 한명의 의견만으로 굴러가는게 아님; 내가볼때 잡스가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폐쇄적인 환경을 고집했던게 지금에 와서 성능 향상 이라던가 커스터마이징의 용이성 등과 같은 지표로 애플이 기술도약을 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좀 더 개연성이 있어보인다. 왜냐하면 당시 스티브잡스가 arm 아키텍쳐를 미래에서 보고온것도 아닐테고 그 당시에 본인의 주장을 주위 사람이 수용해줬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갔을 거라는 추측 요약하자면 결과가 좋았기에 스티브잡스가 워즈니악과 항상 비교되지만 잡스에 좀 더 손을 들어주는 거지, 그 당시의 상황으로 판단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거임
이것도 백프로 맞는말이지만 역사의 IF란 없고,결과적으로 오히려 오픈소스 표방한 생태계들은 극히 일부 말고는 대부분 사라졌었다는걸 감안하자면 글쎄다 싶은 마음도 있음
zsh + brew = 그냥 존나편함 뭐가 폐쇄적이라는지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