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해외 나갔다는거 자체가 일종의 진취성있어서 행동력은 부러운데 이사람이 딴 갤에서 어그로 취급이라길래 글보는데
아무래도 일본 주류사회에서 속하지 못한 외국인이라서 일본사회의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서 일본 사회에 불만 토로하는 글 많은데
일본을 존나게 높게 보고 자신의 이상향으로 동치시켜보는 원종단 새끼들이 외노자를 억까함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일본녀든 한국녀든 기본적으로 동아시아 문화권인 이상 비슷함
솔직히 인터넷만봐도 다른 나라랑 한국이랑 큰 차이가 없고, 일본쪽이 자국물가 더 씹창에 월급마저 씹창이라는거 5ch, 후타바 OnJ 같은것만봐도 한국이랑 비슷한 이야기나 존나게 해대는데, 오히려 현실을 이야기하는 외노자 엉님이 존경스러움
특히 이 형님 이야기 볼수록 Qiita에서 좆본인들 기술 글 볼때마다, 느꼈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짐. 일본 특유의 이상한 라이브러리 처리방식이 있음
Qiita에서 보면 알지만 일본은 일본에서 자주쓰는 라이브러리, 프레임 워크가 있는데 그래서 일본쪽 기술을 배워두면 세계적인 기술과 전혀 매칭 안됨.
뭔가 그럼. 그래도 한국쪽 애들 이야기보면 좀 세계적인 동향 추세 따라가는게 눈에보이고 그에따른 인플루언서 엉님들도 보이는데
진짜 일본은 일본만의 환경이 존나게 강함.
예전엔 댓글은 1분컷으로 전부지우고 본인욕하는글 올라오면 알바한테 신고넣어서지우고 벽보고 지할말만 온갖갤 수페이지씩 도배하는 디시정신병고닉 1티어엿는데 요즘엔 열사로 존경까지받노
ㄹㅇ? 그런시절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