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 문화의 중심 인물로서 스이코 천황의 치세에서 섭정(攝政)을 맡아 소가노 우마코(蘇我馬子)와 협력하여 정치를 행했다. 12계(十二階)의 관위와 17개조 헌법을 제정하는 등 일본 정치체제를 확립한 인물이었다.[1][2] 또한 독실한 불교 신자로서 일본에 불교를 보급시켜 융성시킨 인물이었다. 실존이 불분명하며 일본에 불교를 보급시키러 간 백제의 아좌태자가 쇼토쿠 태자상으로 나타났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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