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가 만든 기능하고


7년차가 만든 기능하고


어차피 이용자수 늘고 존나 부하걸리기 전까진 최적화 티도 안 나서 차이 모를 텐데


납품받는 새끼들이 이걸 어떻게 앎?



실제로 대충 만들어서 납품해도 모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