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놓은 등갈비 뜯으면서 맥주 한캔하고싶은 날이다.
사실 그것보단 친구만나서 뒤지게 술먹고 싶은데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러니깐...


전역한 백수긴 한데~
하루하루 착실히 살아야 하는데~
오늘 뭐가 이렇게 또 놀고싶은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