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23120320501'대도시의 사랑법' 작가 "보수단체 시위? 콧등에 먼지 앉은 느낌"(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작가가 퀴어 소재의 작품에 대한 일부 보수 단체의 반발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극본 박상영/연출 손태겸 허진호 홍지영 김세인)의 극본을 맡은 작가 박상영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에 현실적인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리재명 형수보지 찢는다